주요 성과

스토리텔러 발굴 94 명 / 계약 69

(19년 12월 기준)

DRAMA

"오펜 드라마 작가들의 활발한 업계 진출! 우리가 좋아했던 드라마에 숨겨진 오펜의 이야기와 작가들을 만나본다."

드라마 업계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는 오펜은 다양한 장르에서 작가들의 데뷔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화제작 속에 있었던 오펜 작가들의 흔적을 살펴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또한 드라마 스테이지를 통하여 공모전을 전면적으로 작품으로 승화, 드라마 관계자들의 참여와 함께 수상의 결실을 이루어냈다.

drama-전화 받는 이미지
드라마 - 아르곤 드라마 - 회사가기 싫어 드라마 - 좋아하면 울리는 드라마 - 블랙독 드라마 -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 짱짱짱 꽃길만 걷자. 우리 인선이 드라마 - 왕이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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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 드라마 업계의 등용문으로

CJ ENM 오펜 드라마 작가들이 업계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1기의 신하은 작가는 tvN <아르곤>, <왕이 된 남자>를 공동 집필 하면서 데뷔의 스타트를 끊었다. 그 뒤로 1기의 강이헌 작가는 MBC <나쁜 형사>로, 장아미 작가는 SBS <절대 그이>로, 강원영 작가는 KBS <회사 가기 싫어> 로 공동작업에 참여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오펜 2기의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이아연 작가는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에, 최성준 작가는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작가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1기 박주연 작가는 각색이 아닌 자신의 오리지날 창작 작품으로 데뷔한다. 박주연 작가의 tvN <블랙독>은 작가의 기간제 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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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테이지의 실험, 성과 이뤄

오펜 드라마는 공모전에서 뽑힌 스무 작품 중 매해 열 작품을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오펜의 첫 번째 <드라마 스테이지>는 MBC <커피 프린스>, OCN <모두의 거짓말>의 이윤정 감독, MBC <환상의 커플>, tvN <부암동 복수자들>의 김상호 감독 등 드라마 계의 유명 감독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스테이지 2019>는 영화 감독과 드라마 감독들이 다양하게 참여했다. 그 결과 <물비늘> (신수원 연출, 이아연 극본)은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 케이블 피처 부분에서 금상을, <파고> (박정범 연출, 김민경 극본)는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내 연적의 모든 것> (안국진 연출, 김보겸 극본), <밀어서 감옥해제> (정재은 연출, 홍혜이 극본), <물비늘>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었고, <파고> 역시 전주 국제 영화제에 초대 받아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드라마 스테이지 2020>은 'COLOR OF LIFE- 당신의 밤을 채색할 이야기 팔레트' 라는 주제로 방영했다.

드라마 - 물비늘 드라마 - 파고 드라마 - 개같다 거지같다 아름답다
드라마 -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드라마 -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드라마 -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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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 작가들의 이야기

1기
  • 김동경 유영주 - "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VIEW MORE
  • 최성욱 최지훈 최수현 - "드라마 원천은 작가의 힘입니다." VIEW MORE
  • 최지훈 - "범죄 심리학에 대한 강의, 교도소 탐방 등 작가에 대한 지원이 풍성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VIEW MORE
  • 박윤서 -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 VIEW MORE
2기
  • 송진 -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CJ ENM 오펜2기가 되다." VIEW MORE
  • 김민경 - "나만의 이야기로 즐겁게 살래요." VIEW MORE
  • 김민주 - "노트북 앞 좀비, 나는 작가다." VIEW MORE
3기
  • 정희선 – "드라마 작가라는 새로운 도전!" VIE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