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성과

스토리텔러 발굴 94 명 / 계약 88

(20년 06월 기준)

MOVIE

"영화까지 나아가고 있는 오펜의 스토리텔러 사업은 업계와 신인 영화 인재를 연결함으로써 한국 영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신한 작품과 역량 있는 신인 작가에 대한 업계 반응이 뜨겁다. 단일 시나리오 피칭행사로는 업계 최대 규모인 ‘오피치(O’PITCH)’를 통해 투자·제작 관계자를 직접 만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곧 스크린에서 오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기를 기대한다.

drama-전화 받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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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물비늘
01

한국 영화의 미래,
영화 시나리오 작가 육성

오펜은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인 영화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하여 전문 시나리오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발된 작가는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 프로듀서, 기성 작가 등의 멘토링과 특강, 세미나, 현장취재/인터뷰 지원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거쳐 참신하고 실험적인 시나리오를 기획개발 한다.
완성된 시나리오는 재능 있는 작가, 참신하고 실험적인 시나리오를 찾고 있는 영화 투자, 제작, 배급사 등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개되고, 이들과의 비즈매칭을 통해 시나리오의 영화화를 지원하여
업계의 신인 작가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02

차별화된 피칭 시스템,
시나리오 계약 등 업계 진출 활발

오펜은 시나리오 피칭행사로 업계 최대 규모인 ‘오피치(O’PITCH)’를 매년 개최한다. 2018년 실사 영상을 시나리오 피칭에 접목한 ‘사전영상화 피칭’을 시도하였으며, 2019년에는 시나리오의 콘셉트와 특장점을 그림과 애니메이션이 활용된 ‘비주얼 피칭’을 새롭게 도입하여 스토리의 발전 가능성을 상상력의 제한 없이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1기 <고스트캅>의 김호연 작가, <교환원>의 이승현 작가.
<스마트홈>의 김소현 작가 등이 제작사와 시나리오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수의 2, 3기 작가들도 시나리오 및 기획개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업계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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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 작가들의 이야기

1기
  • 문필규, 신종인 -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있던 작가 지망생을 밖으로 끄집어 내줬다는 게 가장 기대가 됩니다." VIEW MORE
2기
  • 강산 - "범죄 심리학에 대한 강의, 교도소 탐방 등 작가에 대한 지원이 풍성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VIEW MORE